사실 저도 그 안에 있었습니다.
자금 컨설팅으로 시작해서
500억 넘게 자금을 받아줬습니다.
처음엔 뿌듯했죠.
그런데 몇 달 뒤,
같은 회사가 또 찾아왔습니다.
“돈이 또 필요합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제가 한 일
‘연료를 부어주는 일’
연료는 떨어지면 또 사야 합니다.
해야 했던 일
‘엔진을 다는 일’
엔진은 한 번 달면 스스로 굴러갑니다.
정책자금도, 매출도,
엔진만 제대로 달리면 알아서 따라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자금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대신 자금이 스스로 굴러오는
‘성장 엔진’을 이식해 드립니다.
구조 개선
회사의 사업 본질과 시대의 흐름을 맞춰
자금이 알아서 흘러오는 구조로 만들어드립니다.